역사적영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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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역사적으로
대한민국의 영토입니다.

512년 독도는 신라가 우산국을 복속한 이래로 대한민국의 영토

신라 지증왕 13년(512) 하슬라주 (현재의 강릉)의 군주 이사부가 우산국을 복속하면서 신라의 영토로 귀속되었다(『삼국사기』권4). 독도는 울릉도의 부속 도서로서 신라시대부터 우리의 역사와 문화권 내에 들어오게 되었다.

< 삼국사기 >

1454년 조선 왕조 문헌에도 독도가 조선 땅으로 기록

『세종실록』「지리지」(1454년)에는 “우산, 무릉[울릉] 두 섬은 울진현의 동쪽 바닷속에 있으며, 두 섬은 거리가 멀지 아니하며, 날씨가 맑으면 바라볼 수 있다.” 라고 기록하고 있다. 조선은 동해상에 두 개의 섬을 인지하고 있었으며, 울릉도와 독도가 조선의 영토였음을 분명히 하고 있다.

< 세종실록 지리지 >

< 신증동국여지승람 >

1877년 일본 메이지 정부도 울릉도·독도를 한국 영토로 인정

1877년 3월 일본의 내무성과 태정관에서 ‘울릉도와 독도는 조선의 영토라는 것을 확인하였다.’ 는 태정관지령문을 공시하였다. 이는 일본이 울릉도 도해금지령(1693.1.28)을 내린 것에 근거한 것으로, 일찍부터 일본이 울릉도·독도가 조선의 땅임을 확인하고 있었음을 의미한다.

< 태정관지령문 >

< 기죽도약도 >

< 도해금지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