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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독도의 관리와 자연환경
보전에 힘쓰고 있습니다.

독도는 대한민국 주민이 거주하는 곳

독도에는 일반 주민을 비롯한 독도 경비대원, 독도등대원, 울릉군 공무원 등 40여 명이 상주하고 있다. 2016년 독도를 방문한 관광객은 20만 6천명 (2016년 통계)을 넘어 우리 국민의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다.

< 서도의 어민숙소 >

  • 2011년 8월 증축 완료
  • 지상 4층(373,14 ㎡)
  • 담수화시설(4톤/1일) 및 물탱크
  • 디젤발전기 2기(50KW)
  • 숙소 4개

독도는 빼어난 풍광을 지닌 육상 및 해양 생태계의 보고

독도는 동해 가운데 우뚝 솟은 해양성 화산섬으로, 식생이 서식하기에는 좋은 환경이 아니지만 70 ~ 80여 종의 식물이 제각기 군락을 이루며 자생하고 있다. 그리고 동해를 건너는 조류들의 중간 서식지로서 구원의 섬 역할을 하고 있으며, 한류와 난류가 교차하는 지역으로 다양한 어류와 해양 생물들이 서식하고 있다.

< 왕해국과 탕건봉 >

< 괭이갈매기 >

천연기념물 제336호 지정(1982년 11월 16일)

천연 자원의 보고이자 천혜의 자연 환경을 지니고 있는 독도는 수려한 자연 자원을 그대로 보존 간직하고 있다.
경상북도는 독도의 자연환경과 생태계 보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며 친환경적으로 관리하고 있다.